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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기념탑이 완주군 경천면에 건립돼 애국심 함양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과 6.25참전 기념탑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환)는 27일 최충일 완주군수, 양희기 완주경찰서장, 국영석 도의원, 권창환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천면 용복리에서 6.25참전 기념탑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6.25참전 기념탑은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높이 9m의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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