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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고향에서 휴가를' 캠페인

진안 향우회등에 관광홍보물 발송

진안군이 전 군민과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고향에서 휴가보내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출향인 및 향우회 등 420여명에게 초청 서신과 관광홍보물을 발송했다.

 

또 민박을 포함한 숙박업소 요금과 함께 주요 음식점들의 추천메뉴와 가격 등을 군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진안지역은 세계적인 명산 마이산과 운장산, 용담호반을 따라 시원하게 펼쳐진 드라이브 코스, 풍혈냉천 등 많은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운일암반일암 계곡은 최근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들이 추천하는 전북 최고의 계곡으로 뽑힌바 있다.

 

또 농산촌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동향 능길마을, 주천 무릉마을, 천반산구리마을, 안천 상리마을 등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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