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해리지구대, 장애우들과 야유회

고창경찰서 해리지구대(대장 하해룡 경감)는 16일 상하면 용대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마을’ 소속 자원봉사자와 중증 장애우 50여명과 함께 구시포해수욕장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지구대는 이날 구시포에서 영업하는 수상레져의 협조로 장애우들에게 수상 보트 놀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