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 임실군 농촌살리기 4-H연맹 회원대회

농촌살리기를 염원하는 임실군 4-H연맹 연합회원대회가 28일부터 2일간 삼계면 세심휴양림에서 열렸다.

 

회원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는 이종태 부군수를 비롯 김학관 의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삼계면 김답식씨(52)는 이날‘4-H연맹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길’이란 주제로 영농사례 발표, 관심을 끌었다.

 

이부군수는“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워진 농촌살리기에 4-H연맹이 앞장서 달라”며“행정에서도 최대한의 지원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이날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 등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아울러 영농정보 교환과 수익증대에 따른 토론회도 가졌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