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복분자산업 성공사례 선정

농업진흥청 주관 '한국농업 희망찾기'

문규환 소장 (desk@jjan.kr)

고창 복분자산업이 농업진흥청이 선정한 ‘한국농업 희망찾기’ 성공사례로 선정되었다.

 

고창군은 지난달 31일 “농진청이 내달 3일까지 벌이는 ‘한국농업 근현대화 100년’ 토론회 성공사례에 고창 복분자산업과 함께 함양군 ‘부농 100농가 만들기’를 뽑았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에따라 지난달 31일 농진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복분자 산업의 성공 요인을 부문별로 브리핑했다. 문규환 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고창군의 경우 복분자시험장을 설립해 재배기술에서 타지역 보다 월등히 앞서 있고, 또한 복분자주·쥬스·한과 등 가공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특히 복분자 특구 지정을 계기로 생산과 가공 판매가 특화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