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대 이희연 총장, 대학발전기금 3300만원 기탁

군산대학교 이희연 총장(61)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3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총장은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후생복지증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방대학에 대한 관심이 좀더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지난 5월 군산대 제5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대학후원의 집 활성화 등 대학발전기금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도 국립대학 정보화 기반확충사업 기관 선정 및 100억원 규모의 디지털정보기술센터 구축사업을 교육부로부터 확정받는 등 군산대가 환황해권의 중추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에 전력하고 있다.

 

이성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