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T전북본부 봉사단, 북지시설 봉사활동

KT전북본부(본부장 강태풍)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달 31일 홀로사는 노인 및 장애자 2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미인가 사회복지시설 ‘진달네집’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강태풍 본부장을 포함해 20여명의 봉사단은 시설 주변과 화단의 잡초제거와 복숭아 밭에서 우거진 풀을 베는 등 시설생활인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 본부장은 이날 시설관계자 및 생활인들과 환담을 갖고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