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구보건복지협 전북지회 아가사랑후원금 전달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본부장 고현만)는 최근 전주시를 방문해 아가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고현만 본부장이 송하진 시장에게 직접 전달한 후원금은 상세불명의 점액다당질증을 앓고 있는 신태광군(15)에게 전달돼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신군은 뇌병변 장애 1급으로 입으로는 음식을 먹을 수 없어 목에 관을 연결해 특수분유를 공급하고 있으며 혼자서는 대소변도 처리할 수 없는 형편이다.

 

모자가정인 신군은 의료보호 1종이지만 그간 의 모자가정으로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