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자동차 전북본부 완주 미치마을 일손돕기

현대자동차 전북본부(본부장 유재영)는 지난달 말 가을 수확기를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완주 구이 미치마을(이장 정자영)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현대차 유재영 본부장과 직원 20여명은 미치마을에 대형 냉장고를 전달하고 수확한 벼포대를 운반하는 등 1사1촌 교류 활동을 전개했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