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中 남통시 우호증진차원 김제시 답방

김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남통시 관계자 4명이 13일 김제시를 방문, 6박7일간 머물며 양 도시간 우호증진과 체육교류 등을 타진한다.

 

금번 중국 남통시 관계자의 김제시 방문은 지난 2004년도 김제시 관계자의 중국 남통시 방문에 따른 답방 형식을 취하고 있다.

 

시학뢰 남통시 부시장 등 일행 4명은 방문 첫 날인 13일에는 금산사를 방문하고 둘째날인 14일은 김제시 태권도 선수단의 태극권을 시연한 다음 벽골제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단 일행은 관내 관광지 및 중소기업 등을 방문하여 기업인들과 환담을 나눈 후 도내 관광지 등을 둘러 본 다음 오는 19일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