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본병원 주부클럽연합회 선정 녹색병원에

전주 본병원(병원장 김규환)이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가 선정하는 병원감염성폐기물 우수관리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녹색병원으로 지정됐다.

 

5년전부터 도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감염성폐기물 관리 및 처리실태 등을 조사해온 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는 5일 본 병원 현관에서 ‘제3호 녹색병원’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제1호 녹색병원은 전북대 병원, 2호는 예수병원이 각각 지정됐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