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녹색농촌체험마을 문열어

고창군 공음면에 이어 부안면에도 녹색농촌체험마을이 문을 열었다.

 

부안면 안현돋음별마을 주민들은 22일 마을 광장에서 녹색농촌체험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균특사업비 1억2000만원과 군비 8000만원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체험마을엔 방문자센터, 공동 화장실, 마을 정자, 홍보 조형물 등 시설이 갖춰졌다. 미당시문학관 등 시설이 인접한 안현마을은 대규모 국화단지를 활용해 국화차를 특화시키고, 메주 청국장 등 가공품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안현마을은 37가구 68명의 주민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날씨계절 모르고 찾아온 5월 더위, 비로 한풀 꺾인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