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발인은 30일 서울 강남 성모병원 영안실. 정 전 고문은 전북신문 기자와 삼남일보 주필을 역임하며 전북언론 창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유족으로는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감사인 동익씨와 전 인천제철 부장 규상씨 2남이 있으며 대전체육고 교사 박종수씨와 신한은행 평촌역지점장 김평곤씨가 사위이다. 연락처 02)590-2660. 011-291-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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