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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진안 '마이학당' 열린교육의 장 각광

진안군이 운영하는 ‘마이학당’이 지역 주민들의 열린 교육의 장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군은 지난달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전국의 유명강사를 초빙,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교양과 삶의 지혜를 제시해주는 초청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학당 첫 강좌로 (사)인간개발연구원 장만기 회장이 나서 '좋은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열었으며, 탐험가인 허영호씨가 '나의 삶 나의 길 끝없는 도전과 극기', 조천제 박사의 강좌에 이어 지난 28일에는 황수관 교수가 '신바람 나면 살맛 납니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가졌다.

 

진안군은 마이학당에서 마련한 강좌에 지역민들의 호응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올해는 매주 금요일에 지속적으로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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