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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기업 창업보증 활성화"

최명규 익산신용보증기금 지점장 취임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정책에 부응하여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 확충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용보증기금 익산지점 최명규지점장(53)은 성장 가능성이 큰 우량 고객 창출 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성장 잠재력이 큰 혁신형 기업의 창업 보증을 활성화하고 수출영위기업과 부품 소재 기업, 설비 투자기업및 지역 특화 산업 영위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보증 지원을 한층 집중시키겠다는 최지점장은 아울러 고객의 기대 수준을 넘어선 고객 감동 경영 실천에도 노력을 게을리지 않을 각오임을 다짐했다.

 

이어 김제지역 기업의 현장 밀착형 영업 강화와 보증거래편의 제공을 위해 김제보증사무소 개소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힌 최지점장은 전주고와 전북대 경영학 석사를 거쳐 1980년도에 입사,전북채권추심팀 지점장등을 역임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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