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열린우리당은 21일 당 의장 비서실 차장에 손성모 전 전북도당 전 사무처장을 선임했다.
시민운동가 출신인 손 차장의 발탁은 향후 대통합 신당 추진 과정에서 시민사회단체와의 가교역할 및 실무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지도부의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임 손 처장은 전주 신흥고와 전북대를 졸업한뒤 전북민족민주연합 중앙집행위원, 전주시민회 회장, 전북발전시민포럼 운영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재야에서 민주화 운동 및 시민운동에 앞장서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