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권 관광개발 추진기획단 구성키로

남원시를 비롯한 지리산권 7개 시군으로 구성된 지리산권자치단체협의회는 28일 남원시청에서 지리산권 광역 관광개발계획 확정에 따른 향후 추진계획을 협의했다.

 

남원시와 장수군, 전남 곡성군과 구례군, 경남 하동군과 산청군, 함양군 등 7개 시군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지리산권 광역 관광개발계획의 신속하고 공정한 추진을 위해 개발조합을 설립키로 하고 이를 위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또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사업 준비과정의 경비를 총 사업비에 포함하여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지리산권 광역 관광개발계획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2860억원을 투입, 지리산권 7개 시군 4470.9㎢에 16개 단위사업과 10개 공동연계사업을 벌이는 것으로 지난해 말 확정됐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