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JJAN 클릭세상]혁신도시 갈등해소 다양한 의견

전북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전주와 완주 주민, 전북도와 완주군, 전주시, 한국토지공사간 ‘민·민갈등’, ‘관·관갈등’ 등으로 개발계획 관련 단일안을 마련하지 못하는 등 터덕대고 있는 가운데 건설교통부가 이달 말까지 지구지정을 마치지 못할 경우 전국 혁신도시 사업에서 제척해 나갈 계획임을 내비쳤다는 기사가 나가자 누리꾼들은 강력한 사업 추진에서 부터 혁신도시 반납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자치단체장들이시어. 전북의 발전을 위하여 어떤한 것이 앞날을 위한 것인지 생각을... 자신의 자리에 연연하지 맙시다. 대 통합만이 우리의 살길..." (작성자 : 전북사랑님)

 

○…"전남은 5월이면 토지보상에 착수한다고 합니다. 전북도 속도를 내야 합니다. 특히 전북은 토지공사 등 선행기관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속도를 내야 합니다..." (작성자 : 속도님)

 

○…"전북도는 리더쉽을 발휘하라! 딴거없다. 여러소리 할 것도 없다. 갈팡질팡 하지말고 원칙을 고수하라!.." (작성자 : 원칙고수님)

 

○…"질팡갈팡 혁신도시 건교부압력 당연한 것이지요? 타도로 이관하여 전국 발전을 기대해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 쓸쓸이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