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장수 행정혁신 변화ㆍ실천 토론회

장수군은 지난 23일 오후4시 군청상황실에서 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혁신의 변화와 실천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공무원들은 1인 1건씩 조직문화 개선 및 발전과제와 개인 혁신목표를 설정, ‘우리지역 소식, 돌아가는 세상 신문으로 접해보기’, ‘준비하는 생활습관으로 준비된 삶을 살자’ 등 26건의 과제를 실천목표로 선정했다.

 

또한 ‘개인의 혁신은 조직의 혁신’이라는 목표아래 개인 실생활에서부터 공직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혁신 투어조를 편성, 매년 2회 벤치마킹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특히 개인과 조직의 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임을 공감하고 공직내부의 혁신분위기 확산과 실천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지역발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해 재무행정 혁신의 일환으로 고액고질 체납자 징수 전담반을 편성 운영, 재산압류, 조기채권 확보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로 지방세 체납액을 41.2%감소시켜 도내 최고의 징수율을 보였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재경전북도민회, 도지사 후보에 10대 공약 건의

정치일반1GW급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시행자 올해 12월까지 선정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

사람들[줌] ‘자랑스러운 전북 청소년상’ 수상한 군산여고 강민서 학생

경제일반전북 집값 다시 꿈틀…전주가 끌고 익산·군산은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