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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서 산불..3시간40분만에 진화

13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3시간4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13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인근 마을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방호선을 설치하는 등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밤인 데다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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