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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독자위원회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열린 13차 정기회의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수용, 지면에 반영했습니다.

 

△지역사회 숨은 봉사자를 적극 발굴해 보도해 달라는 제안에 대해 ‘당신이 행복한 사회 만듭니다’라는 연재물을 기획,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인물들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시원스런 1면 편집주문과 관련해서는 지면 인덱스 도입과 함께 기사게재 건수를 3∼4건으로 줄여 편집하고 있습니다.

 

△여성취업 문제를 비롯해 지역사회 여성들의 활동상에 대한 기사의 비중을 높여달라는 주문과 관련해서는 여성객원기자들을 위촉, 매주 1개면을 할애해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사회상을 심층 보도하고 있습니다.

 

△독자투고자 및 원고의 선별게재 요구에 대해선 특정인 중복게재를 최대한 줄이고 사회적 지탄대상인 인사의 글은 게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의회나 시·군 의회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보도를 확대해 달라는 주문에 대해서는 종합판 대신 지역판에 지방의회 중계석을 신설해 임시회 등이 열릴 때마다 지상중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누락기사 및 발로 뛰는 기사를 주문한 것과 관련해 지역주재 기자들에게 지역사건과 보도에 있어 누수가 없도록 강력 지시했습니다.

 

△익산 여약사 사건 등의 지역 현안사건은 그때 그때 기획을 통해 심층 분석, 보도하고 있습니다.

 

△ 제목과 기사의 오탈자 문제는 일선 기자 및 데스크들에게 기사작성과 신문제작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보도내용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가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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