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소나무 재선충 방제위해 고창읍성 출입 제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고창읍성 출입이 일부 제한된다

 

고창군은 14일 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위해 고창읍성 전체를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두 달 동안 통제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분 통제되며 방제가 끝나는 오후 3시 이후에는 출입이 허용된다.

 

군관계자는 "불가피한 경우 통제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지만 지역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