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체험ㆍ봉사활동 전개

진안경찰서 전 의경 대원 24명은 바쁜 영농철을 맞아 22일 진안읍 반월리에서 농촌 체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 의경들은 백점순씨(70 원반월) 3000여 평의 밭에서 사랑의 고구마를 심는 것으로 농사 일을 도왔으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직접 느끼는 자리가 됐다.

 

112타격대 박지혁 대원은 “농촌 현장에 직접 나와 일을 하다보니 농사일이 얼마나 힘든 지를 체험했다”면서 “젊은 신세대로서 농사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는 점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