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에 한계가 있던 쌀귀리 재배 기술이 새로 개발됐다.
30일 전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영근)에따르면 귀리는 그동안 수확 시기가 늦고 수량과 소득이 낮아 국내 재배에 한계가 있었으나 정읍농업기술센터와 함께한 신재배 기술에 의한 시범 재배가 성공했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내달 중순께 연찬회를 개최할 계획인 가운데 수량 평가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재배법을 보면 파종기는 10월 상중순이 적기이고 적정 질소시비량은 10a당 9kg 수준, 수확시기는 출수 후 40~45일 경이 가장 적당하다.
귀리는 브로컬리, 토마토 등과 더불어 사람에게 유익한 10대 작물로 FDA가 건강식품으로 인정하여 동맥경화예방 및 심장관상동맥의 질병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인슐린 수치 안정화, 다이어트 등에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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