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공인회계사회 전북지회는 최근 제 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2대 지회장으로 최종문 공인회계사(50)를 선출하는등 임원진을 개편했다.
최종문 새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임기 2년동안 공익활동의 제고와 47명의 회원 위상제고및 친목도모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 지회장 최 종문 △ 부회장 권 휘일 △ 총무이사 김 봉철
△ 재무이사 한 명수 △ 연수이사 이 석진 △ 이사 류 신걸 △ 감사 최영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