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통운동본부 질서 가두 캠페인

㈔전라북도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25일 교통질서준수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통질서운동본부는 교통사고 없는 전북를 만들기 위해 매주 1회씩 출근시간대를 이용해 전주시의 교통혼잡지역에서 교통질서 준수를 홍보하고 있다. 교통질서운동본부는 지난 2001년에 설립해 도내에 26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