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립경영 최선" 오선규 농협 남원시지부장

“남원 지역의 농.축협이 조합원에 대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조합 자립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달 말 부임한 농협중앙회 오선규 남원시지부장은 “문화의 관광의 도시 남원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다”며 이같이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오 지부장은 특히 “포도와 감자 등 연합사업을 강화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출하조절과 시장 교섭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과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살기좋은 일등도시 남원을 만들겠다는 남원시의 시정 목표를 이루는데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오 지부장은 장수 번암 출신으로 전주대 경영학과와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농협교육원 교수와 농협전북본부 농촌지원팀장, 경영기획팀장, 경원동 지점장, 순창군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