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전 김제지점 봉사단 환경정화

한전 김제지점 반딧불 봉사단(단장 성준환)은 24일 금구 평화의 집(민간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원생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식당 및 생활실 등의 환경정리와 장애우들의 말벗이 되어 주는 등 하루종일 천사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봉사단은 그동안 조성한 사랑의 기금(Love Fund)으로 쌀과 라면, 화장지, 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구입,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성준환 단장은 "우리 단원들은 매월 독거노인 보살피기와 소년소녀가장 돕기, 문화유적지 환경정화운동, 장애우 이동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