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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새마을지도자들 쌀 모아

새마을운동 진안군지회는 10일 사랑의 쌀 1000kg을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 (desk@jjan.kr)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지회장 임경환)는 지난 10일 6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의 표현으로 한줌씩의 정성을 모아 사랑의 쌀 1000Kg(시가 200만원상당)을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지회는 행정안전부 2008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 일환으로 'NQ 희망지킴이, 건강한 노후로 함께사는 희망 세상만들기'란 슬로건아래 사랑의 쌀 나누기 이외에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운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진안군노인전문요양원은 입소 어르신과 그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위안잔치'를 지난 10일 마련했다.

 

이 행사는 한국전통무용을 비롯 스포츠댄스, 관현악 연주 , 어린이 재롱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의 흥을 돋기 충분했다.

 

▲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30포대를 기증했다.

 

홍행장은 10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135만원 상당의 쌀 30포대(20kg)를 진안군에 전달했다.

 

전북은행에서 기증한 쌀은 10일과 11일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30명에게 전달됐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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