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감사원 감사관 김제방문 현안살펴

감사원 최규섭 감사관 등 2명은 3일 김제를 방문, 이건식 김제시장으로 부터 관내 생활체육공원 관련 사업의 추진현황 등을 청취한 후 검산체육공원 등을 둘러봤다.

 

이날 최 감사관 등은 검산체육공원에 조성중인 인조축구장 등을 둘러보고 가능한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건식 시장은 "현재 검산체육공원에 조성중인 인조축구장 등을 차질 없이 추진, 관내 체육 동호인들이 하루빨리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관내 생활체육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체육인들과 합심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