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보건소 아토피상담실 운영

알러지 항원반응검사 무료 실시

고창군보건소는 식생활 및 생활환경의 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아토피 상담실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군보건소 제2진료실에서 열리는 아토피 상담실에서는 환자개인별 건강관리카드를 작성, 건강상태를 기록하는 한편 알러지 반응검사가 필요한 질환자는 타 검사기관과 연계, 알러지 항원반응검사(40종)를 무료로 실시한다.

 

군은 또 알레르기 비염 등을 예방교육을 펼치는 한편 환자 개개인에 적합한 보습제 및 피부청결제를 무료로 제공해 피부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아토피질환은 심한 가려움증, 피부건조, 발진, 진물, 부수럼딱지, 비늘 같은 껍질이 있는 피부로 조금의 외부 자극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문상용 보건소장은 "아토피는 외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크다"며 "청결과 목욕 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등 생활수칙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