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청원경찰 친목협의회 '청목회' 회장 이·취임식

전북도청에 근무하는 김명곤씨가 도내 청원경찰 모임인 '청목회'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전북도 청원경찰 친목협의회는 지난 6일 진안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전북도와 14개 시·군에 근무하는 700여 청원경찰들의 복지향상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청목회는 내달 17일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 제6회 도, 시·군 청목회 가족한마당 체육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