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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 메카 김제 만든다

市, 유용미생물·농업부산물 발효퇴비 농가에 공급

김제시는 복합미생물 및 광합성균 등의 유용미생물과 농업부산물을 이용한 발효퇴비를 생산, 공급하여 미생물을 이용한 농업을 향후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이끌어나갈 첨병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제시에 따르면 유용미생물은 수도작, 원예분야는 물론 축사 악취제거 및 축분발효 등 친환경 농축산물을 생산하는데 다방면으로 적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복합미생물 및 광합성균 등의 유용미생물을 매월 2만2000ℓ를 생산해 140여농가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농업부산물을 이용한 발효퇴비를 매월 9600kg을 생산, 공급하여 미생물을 이용한 농업을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이끌어갈 첨병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미생물 활용농가 및 희망 농가 70여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활용기술 현장 실용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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