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건전한 행락풍토 조성 협약

 

김제시가 본격적인 하계 행락철을 맞아 대표적 관광지인 금산사 등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바가지 요금 및 자릿세 징수 등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상가번영회 및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제시지부 등 유관기관 단체와 행락철 물가안정 공동협약을 체결, 건전한 행락풍토 조성에 나섰다.

 

김제시와 금산사 상가번영회(회장 오성기),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제시지부(지부장 양순임)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행락철 물가안정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행락철 물가안정 및 관광객 편익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