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단야로타리클럽 홀로노인 등에게 김치 전달

김제 단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홀로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할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desk@jjan.kr)

 

김제 단야로타리클럽(회장 박옥진)이 지난달 30일 관내에 거주하는 홀로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김치 및 밑반찬을 제공하고 위로 격려하여 칭송이 자자하다.

 

여성들로 구성된 단야로타리클럽은 이외에도 평소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로 부터 귀감이 되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로 정평이 나 있다.

 

박옥진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회원 25명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회비(100만원)를 모아 김치 및 밑반찬을 만들었다"면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급적 자주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뵙자는게 우리 회원들의 생각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