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읍 죽림리 호암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고창소방서(서장 유우종)는 고창읍 죽림리 호암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고 김이종 읍장,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현판식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을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현판식을 갖고 방부혁 마을이장에게 명예소방관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소방서 직원들이 기증한 수동식소화기(3.3㎏) 30대와 의용소방대에서 기증한 단독경보형감지기 44개를 전달하고 이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집집마다 설치해 주었다.

 

고창소방서는 호암마을 외에도 흥덕면, 성송면, 무장면에서도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지정된 마을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위촉된 명예소방관(마을이장)으로 하여금 자율적인 소방안전체제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