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경찰서 손범수 경사 서장 표창

정읍경찰서 진교훈서장은 29일 농민이 분실한 고추판매대금을 신속한 조치로 찾아준 칠보파출소(소장 이봉열) 손범수 경사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손경사는 지난 지난 9일 오전10시45분께 정읍시 칠보면 농협 앞 노상에서 고추(300근)를 판매한 대금 215만원을 농협에 예치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온 피해자 K모씨(남·76)가 택시를 내리면서 대금이 들어 있는 봉투를 떨어트린 것을 G모씨(남·49)가 습득하여 횡령했으나 농협 내부 CCTV를 정밀 판독, 분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탐문수사하여 피해품을 안전하게 찾아줬다.

 

진교훈서장은 또 손경사와 같이 적극적인 활동을 한 권성민 경사와 가출인을 찾아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한 상동지구대 문경주 경위, 모아파트 침입 절도피의자 검거 유공자인 김신 경사에게도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