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 '우수'

김제시 보건소가 전북도 주관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고혈압,당뇨환자 관리교육 이수율,당뇨병 환자 합병증 검진율,고혈압·당뇨환자 치료율 등 3개 분야의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로 이뤄졌다.

 

금번 결과는 행정당국이 그동안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를 위해 건강강좌, 일대일 맞춤교육 및 운동영양체험행사 등 고혈압·당뇨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고, 주민들 또한 건강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보건행사에 참여하고 약복용 등 치료에 주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심뇌혈관질환 대상자 조기발견 및 예방홍보에 더욱 더 노력하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맞춤형 방문보건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