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 독거노인·소년가장에 생필품

진안경찰서(서장 백용기)는 28일 진안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정 등 8세대에 쌀 등 생필품 약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수혜자인 김만기씨(40·성수면)는 2년 전 교통사고로 인한 손·발 마비 후유증과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아내, 다운증후군이 있는 2살짜리 아들이 있다.

 

이처럼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불우세대를 위해 진안서는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이같은 나눔의 행사를 마련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