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밑반찬 지원사업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연순)는 2일 영광교회에서 소외계층 95세대에게 김치 등 밑반찬 4종을 지원했다.

 

금번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2011년 김제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에 응모, 선정된 사업으로, 회원들은 이날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박연순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밑반찬인 만큼 밑반찬을 전해받은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