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사랑회, 부량면서 노인 자장면 무료 제공

김제사랑회(대표 박일선)는 16일 부량면사무소 복지회관에서 노인 350여명을 초청,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건강을 체크해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노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노인들은 점심으로 자장면을 먹고, 김제요양병원의 침술봉사, 김제시 보건소의 치아점검 등을 무료로 제공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 서상선 씨로 부터 이·미용, 염색 등을 무료로 제공받고 싱글벙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박일선 대표는 "외로운 노인들이 오늘 현장에 나와 자장면을 드시고 침술 및 치아점검, 혈당·혈압 등 건강체크를 받아 마음이 흐뭇하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