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사랑의 쌀' 기탁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남적희)는 11일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100포(20㎏)를 고창군에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고창군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100여명에게 전달된다.

 

농협 고창군지부는 지역은행으로서 농업인에 대한 지원과 농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행복채움운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