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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식품위생안전 '최우수기관'

시상금 일부 장학재단에 전달

진안군이 지난해 식품위생안전 관리사업 평가에서 군 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5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특히 군은 이번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시상금 일부인 100만원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내놓아 칭송을 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관리 강화, 안전한 식품공급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선진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전직원이 최선을 다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진안홍삼의 차별화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관내 홍삼가공 제조업소 8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과 함께 식품위생업소 영업주 700여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680건의 정기 및 수시 위생업소 지도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 1건의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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