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지역 257농가 38㏊ 강풍 피해

▲ 이건식 김제시장이 강풍 피해 농가를 방문, 일손돕기에 나섰다. 사진제공=김제시
지난 3일 강풍(23.3m/s)으로 인해 김제지역은 257농가 38㏊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제시에 따르면 3일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으로 인해 광활면 및 진봉·성덕면 등 주로 서부지역에서 비닐하우스 등 농업용 시설물이 크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제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공무원 및 경찰, 군병력 등 300여명을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우선 투입하여 피해복구에 나섰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