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나무은행 제도 운영 '관심'

진안군이 전국 제일의 생태·건강중심도시, 진안실현을 위해 나무은행 제도를 운영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나무은행은 숲가꾸기 및 도로개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벌채되어 버려지는 나무 중 보존가치가 있는 우량목을 기증받아 일정기간 관리 후 공용, 공공용(조경수 및 가로수)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운용하고 있는 제도이다.

 

30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도로개설 등 각종 공사 지장목으로 버려지는 나무가 해마다 다수 발생하고 시민·사회단체 및 주민들로부터 헌수목이 있어도 수용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나무운행 운영으로 각종 공사로 버려진 나무와 기증된 나무를 전지·전정 및 병해충 관리 등을 통해 더욱 가치있는 나무로 가꾸어 나가게 되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