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아토피 프리 체험축제 오늘부터 3일간

호남의 지붕이라 불리는 진안고원에 자리잡은 진안에코에듀센터에서 아토피질환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 제공과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진안아토피프리체험축제가 19일부터 개막한다.

 

오는 21까지 3일간 개최되는 본 축제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받는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코에듀센터는 환경부 1호 시설. 환경교육과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에 대해 교육하고 예방하는 시설로서 이번 축제에서 아토피의 예방 관리뿐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기간 중 삼성서울병원과 진안군 보건소에서 환경성질환에 대한 전문상담을 진행하며 고려대 의대학장을 역임한 나흥식 교수를 중심으로 전인건강과 아토피 학술세미나도 열린다.

 

또한 만성피로, 스트레스, 불면, 통증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피부, 모발관리까지 받을 수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