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산서면, 쌈배추로 농한기 고소득

겨울철 혹한에도 불구하고 장수군 산서면 쌈배추 출하가 한창이다.

 

장수군 산서면 일대 3농가 6624㎡에서 재배되는 쌈배추는 20~30일 재배 뒤 90일간 수확이 가능해 농한기 농가소득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주 1차례 150~200박스를 생산해 2㎏ 상자당 1만원~1만5000원에 경매되는 등 연간 1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농가는 여름에는 토마토, 파프리카를 재배하고 겨울에는 쌈배추를 재배하는 등 2기작을 통해 고소득을 창출, 시설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참여농가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2억 2900만 원 피해

사람들[헌혈자의 날] “내 피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길”…457회 팔 걷은 교정공무원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악수

정치전북도의회 “방산 혁신 클러스터 공모 선정 적극 환영”

축구[월드컵] 체코 꺾은 홍명보 감독 "힘든 경기…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