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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새정부 국정비전인 '국민안심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야심차게 발표한 4대악 척결 추진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TF팀은 최원석 서장을 위원장으로 범죄예방분과, 수사분과, 지원분과 등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최원석 서장은 "이번 4대 사회악 근절 T/F팀 구성은 아동·여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것"이라며 "4대악을 근절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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