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교육문화회관 '동극' 등 4월 프로그램 눈에 띄네

김제교육문화회관(관장 조규승)이 오는 4월 한달동안 관내 유아 및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우선 동극공연이 눈에 띈다. '내 몸은 소중해요'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과 관련된 동극이며, '동화속으로 풍덩'은 할아버지·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줌으로써 밥상머리 교육을 대신하는 인성교육 시간이다.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는 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며, '행복나눔도서관'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구독한 과월호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행사다. 이밖에도 (만화캐릭터와 함께 하는) '내가 제일 잘 나가∼', '내 마음 속 새겨진 한 문장', '감동이 있는 가족 시네마 여행', '책 읽어주기', (다독왕 선발) '누가누가 제일 많이 읽었나?' 등이다.

 

조규승 관장은 "4월 한달동안 도서관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문화의 공간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