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서, 교통사고 처리실태 도내 1위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사진)는 전북경찰청이 주관한 2013년 3/4분기 교통사고처리실태 점검에서 우수관서 1위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전라북도 관내 15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실태를 점검한 결과 고창경찰서가 사건 보유건수, 처리기일 단축 등 모든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 우수관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창경찰서는 사고처리 총기간을 10일로 대폭 감소시키고, 뺑소니사고 검거율 100%를 기록하며 민원인의 만족도를 급상승시킨 점과, 조사내용 중간통지, 출장조사 등 모든 항목에 있어서 당사자들의 입장에 서서 고객만족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인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기준 서장은 "눈높이 치안을 위해 우리 고창경찰이 내외부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